17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되지열병(ASF) 첫 확진 이후 관련 주가가 움직였습니다.
국내 돼지열병 확진 소식 이후 큰 변동폭을 보였습니다. 돼지고기 공급부족으로 인한 가격 상승 가능성이 예상되고 대체할 수 있는 닭, 오리 업계쪽으로 반사이익이 될 것 같은 기대감이 있습니다.
17일 돼지고기의 대체품이 될 수 있는 닭고기와 관련된 주식 ‘마니커’와 ‘하림’이 주식시장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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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돼지열병 관련주 |
18일 연천군 소재 돼지농장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.
이로인해 주가는 조금 더 탄력받을 것 같습니다.
동물의약품 사업을 하는 체시스(29.93%)와 방역에 사용하는 생석회 생산업체 백광소재(29.88%)가 상한가를 기록하였습니다.
체시스의 경우 장 시작부터 상한가를 기록하여 37만주 정도에 연상이네요.
또한, 동물용 의약품업체 이글벳(29.43%) 은 1천만 거래량을 기록하고 상한가를 갔습니다.
신라에스지는 어육소시지 등의 가공식품 제조업을 하여 기대감으로 29.88% 상승하였습니다.
돼지고기 대체제로 마니커(28.18%), 하림(20.05%), 정다운(11.88%), 체리부로(3.98%) 등 닭·오리고기 관련주들도 상승했습니다.
아프리카돼지열병은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바이러스성 출혈성 돼지 전염병입니다. 감염될 경우 치사율이 거의 100% 수준에 이르며 현재 백신이나 치료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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